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hythm!!
SPOORK.NET
rhythm!!
 
분류 전체보기
Talk to
Scrap
Photo
Favorite
StoreHouse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entry/비전으로-가슴을-뛰게-하라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entry/Gmail-IMAP-설정방법  Gmail IMAP 설정방법
/entry/식객-무대인사  식객 무대인사
/entry/핸드폰에-공짜로-전화걸어보자  핸드폰에 공짜로 전화걸어보자
/entry/잠이오지않는밤  잠이오지않는밤
 
black naked chicks  걸출한 블로그!
giantess hermione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anime wild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jeannie tripplehorn naked  아주 유용한 정보!
sexual orientation research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건전보수 전산쟁이의 IT Life..
테루의 노래 무한 반복
Respect all, _____ Fear none.
마리오네트 - 춤보다 더 멋진 춤
히어리의 에쓰라인~♬
Marionette
 
2007/12 - 1
2007/11 - 2
2007/09 - 2
2007/07 - 1
2007/06 - 2
  

Total 203004, yesterday 86, today 49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7/11/05 식객 무대인사
  2. 2006/11/13 프레스티지
  3. 2006/05/23 다빈치코드
  4. 2006/04/27 오만과 편견
  5. 2006/02/19 서유기 정천대성
  6. 2005/10/05 Prime 간만에 건진 볼만한 로맨틱코메디
  7. 2005/01/27 말아톤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8. 2004/10/10 이웃집 여자
  9. 2004/07/0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영만 원작의 식객은 커다란 스토리가 있는게 아니라 단편 형태로 구성되어있기때문에
영화로 만든다면 운암정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로 나올꺼라 생각했었는데
예상대로 였습니다.

성찬역은 좀더 수더분하구 여유있는 사람이 캐스팅 되기를 바랬는데 김강우 씨라서 약간 실망
하지만  만화의 봉주를 쏙빼닮은 임원희씨 가 출현 !!
어찌됬던  영화를 보고난 느낌은 기대이상!
마지막 의 임원희 씨가 운암정에 앉아있는 씬은 압권 이었습니다.

코메디 뿐만아니라 눈물까지도 보여주는 영화
하지만 감정선을 조금더 살리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 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근래에 본 몇안되는 한국영화 중 수작입니다.

다만 출연배우의 네임밸류가 떨어져서 언제까지 극장에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입소문이 좀 퍼져서 롱런했으면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to > 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3) 2007/12/10
식객 무대인사  (2) 2007/11/05
이번 아프간 사태에 관련한생각  (1) 2007/07/22
3D 아바타  (3) 2007/06/10
비쇼 B SHOW  (0) 2007/06/04
바운서  (0) 2007/01/21
   http://www.spoork.net/trackback/2460748
  1. BlogIcon selic
    2007/11/05 14:05
    오늘 보고 왔는데 아주 잼있더라구요. 초반 몇 장면에는 단체 관람오신 아주머니들 완전 버닝 하시던데요. ^.^;;
  2. BlogIcon alicia tyler fucked hard
    2008/05/23 05:07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프레스티지 [prestige]
이 말은 원래 환상·착각·마술의 트릭·사기 따위의 뜻으로 쓰였다. 오늘날에는 개인·집단·계급·제도·직업 등이 그 능력·업적·중평 등에 따라서 남에게 미치는 영향이나 효과를 말하며, 특히 심리적 위압감과 존경·칭송 등을 상대방에게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자신에게 자신감()과 자기확인()의 원천()도 되는 것을 가리킨다.

영화에서의  프레스티지란  마술의 피날레 를 장식하는 부분을 말하고있다.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감독 이라고들하지만.
팀버튼이 손을 놓은이후로 대략 웃기는 슈퍼히어로물이 되버린 배트맨을 구원해준 감독의 작품이라면
봐줘야 한다는 생각과  이런류의 영화는 속전속결로 보지않으면 주변에서 날아 드는 스포일러에 당할수있기때문에 개봉하는 주에 보고왔다.

영화는 딱 내스타일 ^-^
내용은 라이벌이 된 두 마술사의 이야기로 감독 관객을 속이려작정한거 같았다.
물론 결말에 대한 부분은 이미 영화내에서 다 암시 해줬고.
눈치빠른 사람이라면 영화의 2/3 정도가 지났을때 다 파악했을테지만.

왠지 영화가끝나고 나니 좀 어질어질하다고나 할까.. 사기극 한복판에 서서 좀헤메다가 나온느낌이다.

메맨토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그리운사람 (네박사~ 이사람은 감독이란 말이지 ...)


배트맨과 엑스맨의 울버린이 싸우면 누가이길지 궁금한사람
제대로 짜여진 영화한편 보고픈 사람이라면 필견 ~

만약 이영화가 제대로 안뜬다면  영화의 느낌이 하나도 안나는 이 개념없는 포스터 때문일듯..
무슨 3류 에로물도 아니고.. 첨에 봤을땐 원초적본능 3 탄 포스터인줄알았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ww.spoork.net/trackback/2460694
  1. BlogIcon 루돌프
    2006/11/14 11:01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 -_-ㅋ
    엔딩이 좀 실망이긴 하지만, 내용이 꽤나 맘에 들었지요.
  2. BlogIcon 2004 car ford thunderbird
    2008/03/13 05:53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책을 사둔지 벌써 한달이 넘어가는것 같지만 아직도 못읽고있는 오만과편견
영화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행히도 상영종료되기전에 볼수있었다.
느낌은 간만에 영화를 봤다는 .. 느낌일려나.
다만 영화상영 시간상의 제약으로 스토리가 상당히빠르게 진행되어
영화에 몰입하기에는 다소 부족했었던거 같다.
그래도 현란한 스토리전개의영화, 슬랩스틱 코메디 류의 영화에  다소지쳐있었던 것일까?

멋진 풍광과  왼지멋져보이는 영국식발음   ,
무난한 스토리전개와 사랑스런 가족들 (개념없어보이는 여동생과 어머니만빼고..)
로맨틱코메디의 확실한 명가로 자리잡은듯한 워킹타이틀의 능력인지..
요즘 영화를 보고나서 이런 편안한 기분을 가져본적은 실로 오래간만인거 같다.



역시 고전인지라 그간 영화나,드라마라 제작된적이 많았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Favo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1) 2006/08/07
괴물 개봉 4일전  (3) 2006/07/23
오만과 편견  (1) 2006/04/27
히라이켄 - 瞳をとじて (눈을감으면)  (4) 2006/04/12
서유기 정천대성  (0) 2006/02/19
Prime 간만에 건진 볼만한 로맨틱코메디  (0) 2005/10/05
   http://www.spoork.net/trackback/334
  1. BlogIcon 문차일드
    2006/11/20 00:42
    저는 BBC드라마와 이번에 최근 영화도 봤지만

    도저히 제인역이 엘리자베스역보다 다 뒤떨어지는 미모였는데

    왜 그렇게 영상작품에서는 제인이 이쁘다고 호들갑 떠는지 >_<

    아무튼 엘리자베스역 배우들은 최고입니다. ^^ㅋ


반지의제왕과 스타워즈를 패러디한듯한 삼장법사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서유기 정천대성
유진위 감독의 서유기 시리즈 이전작인 선리기연과 월광보합을
재미있게본지라 기대감 100% 였으나 주성치가 빠져서인지,
도채 웃기지않는다는게 문제다
사정봉이 나름대로 분투했지만 뭔가 부족했고,
차라리 진지하게 러브스토리 라인으로 갔으면 어떘을까 하는생각이든다
하지만 영화 초반의 액션씬과 앤딩씬에서의 삼장이 사막을건너가면서
나오는 나레이션은 나름대로 감동적.

속세에 있어서 가장먼거리는

내가 네앞에 서 있음에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알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분명히 사랑하는 줄 알면서도

함께 할수 없는 것이다..

- 서유기 정천대성 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Favo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만과 편견  (1) 2006/04/27
히라이켄 - 瞳をとじて (눈을감으면)  (4) 2006/04/12
서유기 정천대성  (0) 2006/02/19
Prime 간만에 건진 볼만한 로맨틱코메디  (0) 2005/10/05
파이널판타지 어드밴트 칠드런  (0) 2005/09/18
네가 바라는영원  (0) 2005/07/11
   http://www.spoork.net/trackback/272
우연히 시사회티켓이 4장이나 생기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친구에게 4브라더스 넘기고 나서 클리앙의 하얀여름님이
시사회 표있다는 예기에 염장커플 줄려고 했다가 결국 제가 봐버렸습니다.

영화는 '프라임' 로맨틱코메디장르의 영화였구요
메릴스트립과 우마서먼!!! ^-^ 이 출연했습니다
남자 배우는관심없구요.

메릴스트립의 연기 아주 좋더군요. 고난에 차있는게 보인다는.
첨엔 초췌했으나 사랑으로 점점이뻐져가는 우마서먼 도 아주 사랑스러웠구요 .

오버가 아닌 있을법한 상황에서 웃음을 유발시키는게 좋았습니다.
엔딩도 나름대로 수긍가는 장면이었구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