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hythm!!
SPOORK.NET
rhythm!!
 
분류 전체보기
Talk to
Scrap
Photo
Favorite
StoreHouse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entry/비전으로-가슴을-뛰게-하라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entry/Gmail-IMAP-설정방법  Gmail IMAP 설정방법
/entry/식객-무대인사  식객 무대인사
/entry/핸드폰에-공짜로-전화걸어보자  핸드폰에 공짜로 전화걸어보자
/entry/잠이오지않는밤  잠이오지않는밤
 
black naked chicks  걸출한 블로그!
giantess hermione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anime wild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jeannie tripplehorn naked  아주 유용한 정보!
sexual orientation research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건전보수 전산쟁이의 IT Life..
테루의 노래 무한 반복
Respect all, _____ Fear none.
마리오네트 - 춤보다 더 멋진 춤
히어리의 에쓰라인~♬
Marionette
 
2007/12 - 1
2007/11 - 2
2007/09 - 2
2007/07 - 1
2007/06 - 2
  

Total 203005, yesterday 86, today 50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7/12/10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2. 2006/07/03 끌리는 사람이 되는 21가지 방법
비전이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의 차이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다. 자신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그럴 수 있으며, 타인의 권유 혹은 ‘반 강요’에 의해서 혹은 책이나 영상매체 등을 간접적인 경험에 의해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우리 사회나 회사의 직원으로 그 조직을 움직이는 기초로 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별적인 에너지들이 긍정적인 힘을 갖고 나간다면 건강한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비전이라는 것은 회사에서 구호나 목표로만 제시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매년 새해를 맞기 전에 혹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회사마다 저마다의 비전과 장기적인 목표 등을 만들기 위해 전체직원 워크숍을 떠난다. 물론 이미 회사내부에서 만든 것을 전체 직원들에게 선포하기 위하여 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대략 이 같은 연중행사는 차이는 있겠지만 직원들간 친목이나 영업과 마케팅의 회사의 매출향상을 위한 프로모션 발표 등으로 채워진다. 비전수립에 대한 비전에 대한 이야기는 단지 프리젠테이션 내의 한 페이지로만 남겨져 있을 뿐이다.

“비전은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이 그 여정을 인도할지를 아는 것이다.”

그러나, 캔 블랜차드의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는 회사 기획실이나 정책수립부서만의 일이 아니라, 비전설립을 전체직원 모두 함께 세우고 만들 수 있는 방법, 그 과정을 설명한다. 물론 이는 개인에 대해서도,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회사나 개인이나, 가정은 운영방식에는 차이가 없다.

이 책은 대화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보험회사의 사장 짐과 새로 입사한 직원 엘리간의 아침대화에서 시작해서, 그 완성을 향해가는 과정이 매일의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안정적으로 그 동안 무난하게 운영되었던 회사,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중대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속적인 성장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뭔가를 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음을 경영자가 자각을 한다. 목적이 있어야 하며, 목적을 이루어야 할 이유, 비전에 대해서 말이다. 그리고 엘리는 회사의 비전수립을 위한 이야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를 가정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비전의 세가지 요소;
목적, 가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

짐은 회사의 비전수립을 위해서 여러 가지 점검해봐야 할 것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직원 각자 하는 일들을 정의해야 함을 인식한다. 더 나아가서 그들이 파는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사람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고 문제 제기한다. 엘르아 이야기하며 그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만의 입장만이 아니라,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관점에서 각자의 목적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점을 인식한다.

고객에 대한 이해와 개개인의 업무의 목적과 명확성은 회사의 비전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기초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부분들은 그때그때 흐름에 따라 기준 없이 흔들리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목적을 뒷받침하는 추진력 역할을 하는 가치가 필요하다. 가치는 사람을 모으게 하는 힘이 있다. 서비스나 제품이 이용자들에게, 고객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이를 문서화해서 만들어 놓는 것이 필요하다. 문서가 있는 것과 없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요소를 바탕으로 비전이 만들어지면 모든 회사가 다 성공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건 현실과 비전간의 간격을 줄여내지 못하는데 있다고 본다. 현실 따로 비전 따로, 말 그대로 따로 노는 꼴이라고 한다면 보여주기 위한 정책일 수밖에 없다. 비전은 현실 생활 속에 실현 가능해야 한다. 현실과 비전을 하루의 생활 속에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야 하며, 만들어야 한다.

최근 30, 40대를 위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나이를 겨냥한 출판마케팅의 일환이기도 하겠지만 그 만큼 생활에 대한 점검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들 책 중에서도 살아 온 날에 대한 것보다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늘어난 인생에 대한 노후설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다.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는 이 책들 가운데서 나이를 떠나서, 가정이나 개인, 혹은 사회를 포함하여 비전 수립이 왜 필요한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고 있어 주목된다.

“비전을 공유할 때에는 서로가 그 비전에 맞춰 일관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다른 사람들이 비전에 일치되지 않게 행동하고 있는 것을 묵과한다면,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의 신뢰와 헌신을 위협하는 셈이 된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사실 이 같은 비전수립 과정을 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고자 이야기를 하는 회사들이 많지 않다. 몇몇 주요 기업들이 신입사원 교육과정에서 팀워크숍이나 혹은 회사소개 시에 설명위주의 프로그램은 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벤처나 더 작은 기업의 현실은 어떤가? 한 마음으로 일을 한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개인위주의 생활방식이 보편화되고, 이를 인정하는 형태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비전에 대한 인식이 약하기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것들을 제쳐놓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결국 상호간의 진실한 대화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다. 아침 일찍 회사 문을 열고 들어와서 사장과 직원이 혹은 직원간에 회사의 앞날에 대한 ‘비전수립’을 한다고 서로 터놓고 이야기하는 그런 그림이 사실 그려지는가? 모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문을 열어놓고 항상 누구든지 오면 대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본다.

그리고 이 책은 최고경영자가 일에 벗어나서 좀더 넓게 봐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직원들에게 앞으로 나가야 할 이유, 비전에 대한 부분임을 느끼게 한다. 이는 가족 안에서 부모와 자식간에도 예외는 아니다.

삶의 의미를 남길 수 있는 구체적이며 실현 가능한 비전, 위를 위한 사명선언문과 목적, 가치, 청사진을 서로 마주하며 그려보는 과정에서 두터워지는 믿음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를 시도해보고자 하는 생각을 불러 일으켜준다면 이 책은 나름대로의 그 역할을 충분히 했기에 다른 분들에게도 권할만한 책 한 권이라고 본다.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lk to > 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3) 2007/12/10
식객 무대인사  (2) 2007/11/05
이번 아프간 사태에 관련한생각  (1) 2007/07/22
3D 아바타  (3) 2007/06/10
비쇼 B SHOW  (0) 2007/06/04
바운서  (0) 2007/01/21
   http://www.spoork.net/trackback/2460750

  1. 2008/01/13 06:04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free hogtied clip
    2008/03/13 03:06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3. BlogIcon putos desnudos
    2008/03/13 05:49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


1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 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설득을 하고 싶다면 우선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에토스),

감정에 호소한 다음(파토스),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고(로고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에토스를 이용하는 순환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3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 옷차림을 할 줄 안다.

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
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 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4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 보면 좋아진다
가까이서 자주 만날수록 호감도가 커지는 것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간간이 안부를 묻고, 만나기가 힘들다면 책이나 신문 등

상대가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을 메일로 보내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 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

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

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5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


6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자기애가 깊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과장해서 과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당당함으로 주변사람들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7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8 사람들은 옳은 말을 하는 사람보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관계의 문제는 말을 못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듣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슬픔이나 분노가 해소되고 마음이 후련해진다.
또한 존중받고 이해 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9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상대가 틈을 보일 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10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검지 하나로 손가락질을 하면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이 나를 향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뒷담화의 유혹에 빠질 땐 스스로에게 ‘또 시작이야!’라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자.


11 “나는 당신이 좋아요”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로 선택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도와주려고 하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물건을 사고 싶어한다. 또한 상대가 자기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 또는 사물에 대한 호감을 보이면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호감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12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가장 흔한 표현으로 식사를 제안한다. 먹거나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면 대화가 더 쉽게 풀리고 음식을 접대한 사람에게 더 쉽게 설득된다. 왜 그럴까? 뭔가를 받으면 그만큼 베풀어야 한다는 ‘상호성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맛있는 음식으로 인한 유쾌한 감정이 파급되기 때문이다. 정말 기분 나쁜 사람을 ‘밥맛 없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자.


-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


13 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사람들은 자신을 승자와 연결시켜 자존심을 고양시키려는 반면,
실패자들로부터는 최대한 거리를 두어 자신의 이미지를 보호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과의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14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 “뭐 틀린 말했어?”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15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프로이트는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것은 “너는 장차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다”라는 어머니의 믿음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가능성을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일어난다


16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사람들은 개인 공간이 침해당하면 반사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다. 물리적 공간뿐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침해당하고 싶지 않은 개인 공간이다.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시시콜콜 다 알고 싶어하는 것은 관심이 아니라 간섭이며 경계를 넘는 침입행위다.


17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 다음에 할 일이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18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19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먼저 베풀어도 당장 돌아오지 않을 때가 많다. 씨앗을 뿌리고 수확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씨앗을 열 개 뿌렸다고 열 그루 모두에서 수확할 수는 없다.그러나 거두려면 먼저 뿌려야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다.무엇이든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20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 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 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성공한 기업과 개인은 모두 주어진 일의 경계를 넘어 추가서비스를 할 줄 안다.


당신이 다수 대중과 차별화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뭔가를 추가로 해야 하다. 이제 더 이상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순간이 곧 또 다른 시작임을 잊지 말자.


출처 : 이민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crap'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대만 들을수있는 벨소리  (0) 2006/07/17
주몽 헐리우드 버전 1  (0) 2006/07/16
끌리는 사람이 되는 21가지 방법  (0) 2006/07/03
애정결핍증  (2) 2006/06/20
이영표 그리고 토고  (0) 2006/06/13
이을용귀순  (0) 2006/05/26
   http://www.spoork.net/trackback/374
*1